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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시리즈 - 2013, 우리들의 청춘

꿈과 낭만, 열정, 패기... 그런 게 청춘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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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

    2013.10.29 02:13

    그 시절에만 알고 즐길 수 있는 것을 느끼지 못하면 그게 한 사람의 삶으로 봤을 때 무슨 의민가 싶어요. 학창시절에 담넘어 땡땡이치며 오락실도가보고 그때 아니면 못누릴 것들이 있잖아요. 청춘이라 불리우는 시절을 공부만하며 보냈다면 그것 역시 낭비 아닌가.

  • 2013.10.26 22:00

    .

  • 이*영

    2013.10.01 20:35

    대 공감!! 벌써부터 한숨이 나온다

  • 최*나

    2013.09.21 14:55

    토익900?

  • 최*진

    2013.08.19 18:41

    '대학만 가면 모든게 해결될거야. 너가 하고 싶은건 다할수있어' 라는 말은 그저 달콤한 거짓말 이였네요. 정작 대학에 가게되면 하고 싶은 일은 뒤로 밀어두고 학업 문제, 취업 문제에 치여 사는 대학생들을 보니 이런 대한민국의 현실이 씁쓸 하게만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