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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울었다

"우리집은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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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

    2021.04.22 09:04

    세상엔 해야할 말이 있고 하면 안될말이 있는데.. 어른이라고 다 말해도 되는건 아니죠!! 엄마인 나부터...

  • 이*윤

    2021.03.09 22:54
    회원님의 지식채널e 목록보기

    얼마전에 기숙사 생활을 시작했다. 처음보는 환경이 다소 낯설고 힘들었어서 그만큼 집에 돌아오는 날은 많이 기뻤던 것 같다. 당연하게 느껴지던 우리 가정이 내가 떠나면서 당연한게 아닌게 되어버려서 미처 알지 못했던 당연한 가정의 소중함을 알게되었다

  • 노*영

    2021.02.02 08:31

    엄마 아빠와 같이 산다.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이 소중한걸 아닌것. 좋은거 같아요 아이들이 숙제를 시작으로 칭찬하기 시작 했지만 부모님들이 받아주지 못함에 안타깝네요 가족이라는 이름이 당연하다고 생각되서 ..내 마음을 예쁘게 잘 표현해봅시다 어색해하지말

  • 김*미

    2020.11.03 21:48

    엄마가 회사도 다니면서 나를 위해 요리를 해주시니 감사하다 엄뉘 싸뢍합니다!!!

  • 김*현

    2020.09.20 22:43

    10207 김상현- 부모님께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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