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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가끔 꿈을 바꾼다

"지금 아버지의 꿈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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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림

    2016.09.22 08:18

    아버지와 어머니도 젊었을적에는 청년과 처녀였고 어렸을적에는 소년과 소녀이셨겠죠. 지금은 꿈이 아들의 꿈인 부모님께 한없이 죄송하고 또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를 뒷바라지 해주시던 20년이 넘는 그 시간은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님을 알기에...

  • 박*현

    2015.06.27 20:53

    효도합시다!

  • 이*희

    2014.12.07 12:13

    아버지가 꿈이 있었는지는 몰랐어요. 제가 태어날때부터 그냥 아버지였으니까요. 늦게 퇴근하시고 주말에는 잠만 주무시는 분이셨는데, 그런 아버지에게 꿈이 있다는 걸 일부러 모른척 한건 아닐까 자책해 봅니다. 아버지, 이제는 당신의 꿈을 하나씩 펼쳐보세요!

  • 이*희

    2014.12.07 11:39

    아버지 이름만 들어도 눈물이 나네요. 가족을 위해 제 한몸 아끼지 않으시고 열심히 일하시고 지금은 췌장암으로 요양 중이시네요. 분명 아버지도 하고 싶은 일과 꿈이 있을 건데... 결혼 후 우리를 위해 그것들을 가슴에 묻고 일만 하신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 김*석

    2014.12.03 23:07

    아버지의 꿈. 아버지도 한때는 꿈 많고 희망을 먹고 살던 젊은이였다는 걸 제가 나이가 들고 나서 알게 되네요. 저희 아버지도 어릴적 의사가 되고 싶었지만 가족생계를 위해 고등학교를 마치고 취직을 하셨어요. 끊임없이 꿈꾸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