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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선택설

진화는 여전히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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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혁

    2020.11.23 12:27

    양육강식은 당연한것 인간이 아니더라도 동물은 천적을 피하기 위해 다른 모습이로 진화했을거다. 그리고 다윈의 진화론은 개구라다

  • 홍*원

    2020.09.17 15:15

    인간의 살아남으려는 방식 때문에, 이런일이 생기니 정말 충격입니다. 인간 때문에 코끼리들은 상아를, 방울뱀은 방울소리를, 버우어새는 새소리를, 알래스카 불곰은 몸집을 잃게 됐네요. 이상황을 만든 탐욕을 가진 야비한 사람은 살아남을 가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 최*호

    2020.05.30 21:23

    허걱! 우리 모두 반성해요

  • 김*호

    2020.04.14 11:22

    사람 손 없애는 거랑 똑같은 거잖여

  • 이*오

    2020.04.13 12:27

    우리 인간이 어떻게 저런 참혹한짓을 하는지 정말 수치스럽네요. 앞으로 생태계가 어떻게 변할지 상상이 안가네요. 5천만년의 역사를 100년 만의 무너뜨리는 인간의 참혹한 짓을 반성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이런일이 일어나지 안도록 노력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