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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가 죽는 날입니다

왕따를 당한 아이들이 죽음으로 고발하려 했던 것은 지긋지긋한 학교폭력과 집단따돌림이었다. 이 시대의 '왕따현상'에 대한 위험성과 심각성을 되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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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연

    2020.07.10 10:02

    해요'소리좀 하지 마세요. 너무 거슬립니다. 제 아이디 seiyeon2009 니까 여기로 뭐라 하세요.

  • 홍*연

    2020.07.10 09:59

    요. 그러면 가해자 이자 피해자. 피해자라 하면 자기도 당할까봐 피하고 가해자라 하면 배신 달할 까봐 피하고. 제가 지금 안죽고 살아 있는건저랑 똑같은 처지인 친구를 만나, 극복해 보자고 있기에 살고 있는거에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모르고 '가해자는 몰라요,처벌

  • 홍*연

    2020.07.10 09:55

    전 가해자이자 피해자 입니다. 이 영상에도 조금 나왔다 싶이 가해자도 더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이무것도 모르고 가해자 처벌 가해자 처벌 당신들도 한순간 가해자가 될 수도 있어요 가해자 이자 피해자. 피해자만 친구 없는줄 아세요? 가해자도 죽도록 힘들어

  • 신*희

    2019.04.12 01:06

    여러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사춘기의 스트레스를 잘못된 방식으로 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건전한 방식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왕따는 결코 용서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왕따는 사회적 폭력입니다.

  • 안*진

    2018.07.21 10:32

    가해자들은 죽어도 몰라요, 얼마나 힘들고 죽고 싶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