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부끄러운 기록

1978년 첫 발간된 지 28년 만에 200쇄를 기록한 소설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과 작가 조세희씨의 말을 토대로 농민과 비정규직 문제를 재조명해본다.

  • 96
맛보기 재생 중 로그인 후 전체 VOD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지식채널e

지금 보신 지식채널e에 대한 소감을 댓글로 작성해 주세요.

한줄 댓글 (78)

0 / 250bytes

댓글 쓰기 폼
  • 문*조

    2020.09.07 11:31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공 그거 읽으면 안되는 책중 하나 아닌가? 너무 내용이 이상하다고

  • 전*영

    2020.07.02 14:41

    와...ㅠㅠ진짜...2020년 여러 비정규직 철폐와 대기업의 횡포, 노동자들의 죽음과 관련한 사태가 잇따르는 현실을 보며 개인의 힘으로 바꿀 수 없는 이 현실이 참혹하게 느껴지네요....

  • 홍*영

    2019.04.15 23:17

    2019년에도 여전하네요.

  • 송*은

    2018.12.15 11:44

    30년이 지나도 멈추지 않은 빈곤의 악순환, 근원적 문제 해결로 경제가 민주화되고 복지가 증가해야 하며 정규직과 비정규직을 차별해서는 안되고 사회안전망을 좀 더 확충해야 합니다. 소득의 양극화가 계속 될수록 이것이 뫼비우스의 띠, 불행이 끝나지 않았네요.

  • 김*혁

    2015.08.17 23:17

    경찰이 저 따구로 하니까 욕을 먹지 ㅠㅠ 경찰이 주체가 왜 자기자신한테 없고 정부, 윗대가리한테만 가있나고 ㅠ 우리나라 경찰님들 열심히 하는 사람도 물론 많은데 저런 생각없이 윗대가리가 시키는대로만 하는 사람들 때문에 욕을 먹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