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두 개의 기록

역사는 순수한 사실 그 자체라고 볼 수 없다. 항상 기록자의 마음을 통해서 현재의 우리에게 굴절해 온다. 이것을 나폴레옹을 표현한 자크 루이 다비드와 제임스 길레이의 두 가지 그림을 통해서 조명해 본다.

  • 37
맛보기 재생 중 로그인 후 전체 VOD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지식채널e

지금 보신 지식채널e에 대한 소감을 댓글로 작성해 주세요.

한줄 댓글 (24)

0 / 250bytes

댓글 쓰기 폼
  • 황*호

    2015.03.31 20:08

    우리가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달려있네요.

  • 강*옥

    2013.08.05 14:50

    그 당시 어떻게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르든간에 결국 역사에 남는자가 승자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 김*희

    2012.09.19 00:00

    MB의 기록은 어떻게 남겨질 지,,

  • 배*송

    2012.01.03 00:00

    ㅈㄱ

  • 김*운

    2011.08.07 00:00

    다비드 나쁜사람이아니에요 상황은 행동을 바꾸고 기록은 역사를 바꿉니다 . 나약한 인간의 삶의 굴레에서 어쩔수없는 선택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