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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기왕 김일 4부

얼마 전 타계한 박치기왕 김일의 이야기. 살아남는 게 큰 숙제였던 6,70년대, 사각의 링에서 김일은 박치기 한 방으로 우리 삶의 고달픔을 달래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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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호

    2016.09.01 21:23

    그런 의미에서 무한도전 대단하다, 프로레슬링의 전성기를 이끌어내진 못했지만 프로레슬링이 재밌다!, 프로레슬링은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줬으니말이다

  • 진*현

    2012.07.17 00:00

    현재 한국프로레슬링의위기속에서 할수있는게 응원뿐이라 아쉽네요. pwa,pla,신한국,프론티어등이 지금올해경기가없다시피하니까.

  • 배*송

    2012.01.11 00:00

    ㅈㄱ

  • 김*욱

    2011.09.04 00:00

    d d d

  • 김*희

    2009.10.06 00:00

    신군부 탄생 이전에 이미 프로레슬링은 전성기가 지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