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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려 있는 그림

뱅크시라는 가명으로 변장을 한 후 미술관에 자기 그림을 몰래 붙이는 한 남자가 있다. 그는 말한다. 미술관은 소수 백만장자들을 위한 트로피 진열장에 지나지 않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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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호

    2016.10.03 12:15

    이거 서프라이즈에서 봤어욬ㅋ

  • 황*호

    2016.10.03 12:15

    이거 서프라이즈에서 봤어오

  • 고*제

    2015.12.30 20:20

    뱅크시라는 분 ㅋㅋㅋ역시 지식채널! 강추!!!

  • 강*옥

    2013.08.14 10:21

    일반인들은 그렇다치더라도 어떻게 미술관측에서 아무도 모를 수가 있지?

  • 백*진

    2012.08.15 00:00

    뱅크시의 용기가 우리들의 생각을 뒤돌아보게 해주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