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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라지는 것들은 뒤에 여백을 남긴다.

고정희 시인이 떠난 자리에서 서로의 손을 잡은 이들의 여행은 29년째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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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한

    2020.03.12 09:33

    여성해방운동부터 보편적 인권까지 폭넓게 고민하던 고정희 시인의 발자취를 다시금 떠올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