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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밖은 위험해

“홀로 방구석에 처박힌 그대여, 보잘 것 없는 헛된 세상사를 털어 버리고 떠나자!” 42일간의 가택연금을 기행문학으로 승화한 작가, 그자비에 드 메스트르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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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한

    2020.04.14 08:29

    때로는 어떤 계기로 인해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