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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책 속에 묻혀 있는 여성

“내 삶의 이야기가 작은 불씨가 되길” 멀다면 머나먼 땅 프랑스에서 빼앗긴 책을 되찾기 위해 일생을 바친 박병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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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우

    2020.10.08 20:14

    직지심체 여 절 ???????? ? ? ? ? ? ? ? ? ? 유*한 하이 ㅋ

  • 유*한

    2020.08.11 09:31

    외규장각은 영구대여 형태를 빌려 돌아왔지만 직지심체요절은 아직도 프랑스 국립도서관에서 보관 중이죠. 이를 고국으로 되돌아 오게 하는 것이 앞으로 풀어야 할 숙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