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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는 동안

911 테러 추모식에서 부통령의 의해 낭독된 미국이 사랑하는 시 <기러기>와 “단연코 미국 최고의 베스트셀러 시인(뉴욕타임즈)”이자, 작가 김연수가 혼자만 알고 싶어 했던 치유의 시인 메리 올리버를 소개한다. “착해지지 않아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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