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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너무 무거운 책

1935년 영국에서 출판사를 운영하던 앨런 레인은 가격을 낮추고 휴대성을 높인 문고판을 발행했다. 값싼 책을 만들면서도 최고의 작가를 섭외하며 결코 내용까지 가벼운 책이 되지 않으려 했던 그의 철학을 들여다본다. “책의 대중화란 지성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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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준

    2020.10.30 14:19

    2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유*한

    2020.10.20 08:41

    지금이야 정보통신이 발전하면서 인쇄매체 영향력이 많이 줄어들었지만 당시 시대상을 생각하면 대중에 대한 도서보급을 높인 것은 여러모로 큰 역할을 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