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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라고 부르지 마세요

인상파 최초의 여성화가, 베르트 모리조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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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9

    2020.11.19 21:12

    저도 때때로 그림을 그립니다. 순간을 담아낸 그림은 그동안 수고했다고 건네는 위로이기도 합니다. 제 이름이 부끄럽지 않는 좋아하는 일에 평생을 쏟고 잠시 쉬어갈 때 항상 그림이 제 옆에 있기를 바랍니다.

  • 유*한

    2020.11.13 08:27

    베르트 모리조의 언니도 화가의 길을 걸었지만 결혼 후 활동을 그만 뒀는데 베르트 모리조는 남편 외젠의 계속된 지지로 활동을 이어갈 수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