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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철학자

어려운 사상가와 철학을 알기 위해 배우는 교양을 위한 철학이 아닌, 자신 안에서 나오는 사유를 위한 철학을 귀히 여긴 철학자 김진영. 죽음 앞에서 써내려간 ‘살아있음’에 대한 철학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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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

    2020.12.31 15:47

    전 마카롱을 사랑합니다

  • 장*한

    2020.11.27 22:09

    철학하는 삶..

  • 이*우

    2020.11.24 11:09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 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윤동주님의 서시가 떠오르네요

  • 유*한

    2020.11.24 09:40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하는 느낌이 전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