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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번을 달고 뛴다는 것

20세기 최초의 흑인 메이저리거 "재키 로빈슨", 그리고 특별했던 2020년의 "재키 로빈슨 데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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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원

    2020.12.02 08:52

    흑인들의 차별이 매우 큰 시절 구단주가 흑인을 데려온것이 매우 큰 이슈 였지만 그걸 극복하고 좋은 성적을 거둔것이 멋있었다

  • 최*우

    2020.11.30 17:36

    야구 는 역시엔c지

  • 장*한

    2020.11.27 19:30

    이렇게 스포츠 분야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도 만연한 차별들을 곳곳에서 함께 극복하면 좋겠어요!

  • 유*한

    2020.11.27 08:10

    당시 시대상을 생각하면 파격적인 선택을 한 구단주 브랜치 리키 또한 주목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