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먼저 써야 하는 소설

휴지 위에 써내려간 소설 속, 낯선 언어에서 발견하는 낯설지 않은 이야기. 케냐 작가 응구기 와 시옹오를 소개한다.

  • 1
맛보기 재생 중 로그인 후 전체 VOD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지식채널e

지금 보신 지식채널e에 대한 소감을 댓글로 작성해 주세요.

한줄 댓글 (3)

0 / 250bytes

댓글 쓰기 폼
  • 이*민

    2021.03.17 14:39

    케냐판 책을 들며 저 책을 먼저 썼다면 이건 없었겠죠 라고 말하는 부분이 너무 기억에 남습니다. 다수가 영어를 쓰기에 케냐는 묻힐 수밖에 없던겁니다.그렇게 생각하니 작가가 왜 독자를 고려해야 하는지 정확한 이유를 안 기분입니다, 잘 봤습니다.

  • 이*민

    2021.03.17 14:38

    '읽어줬으면 하는 대상'을 올곧게 직시한 작가의 선택을 볼 수 있었습니다. 현대의 잘 팔리는 글이 아닌 다른 이들의 인식을 바꾸고 사회 상황을 전해야 했던 책의 한 측면이 확연히 와닿네요.

  • 유*한

    2021.02.23 10:06

    작품 자체도 그렇지만 출판 과정에도 자기 철학이 확고하네요.

지식채널e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