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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집

아주 오랜 세월 마음속 깊은 곳에 웅크리고 있던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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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채널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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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

    2014.07.13 19:28

    아이들도 충분히 생각할 수 있는 존재야. 화가 났으면 소리 지르지 말고 아이게게 왜 내가 화가 났는지 차분하게 하지만 권위적으로가 아닌 친구처럼 말해주라구. 제발

  • 김*우

    2014.07.13 19:25

    부모님들....그러니까 권위있는 부모가 되려 하지 말고 친구같은 부모가 되어줘. 인격체로 대해줘. 당신들도 인간인거 우리도 알아. 그런데 당신들이 그걸 인정 않하고 논리적이지도 않게 아이게게 바락바락 화내면 아이가 잘 못 다고. 누가 완벽해지래요?

  • 윤*희

    2013.08.24 20:55

    이 동영상 정말 공감 됩니다~ 어른은 그 속에 참고 또 참는다고 다짐하지만 툭 튀어나오죠. 내면아이... 어른 속에 잠겨있던 옛날 자신.. 그렇게 되면 정말 난감하죠. 아이와 아이가 만나 서로 싸우는 장면. 그리고 아이는 어른으로 인해 어른이 되가죠..

  • 김*성

    2013.04.13 12:25

    아이가 아이에게..

  • 황*희

    2013.04.05 16:48

    아이로 인해 나도 성장함을 매번 느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