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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든 콜필드

1950년대 영국 ‘성난 젊은이들’의 반문화(counter culture)의 원조, 시대를 앞서가는 예언자적 작품 J.D 샐린저의 <호밀밭의 파수꾼>. 주인공 ‘홀든 콜필드’를 통해 2차대전 이후 좌절과 고뇌에 차있던 미국 젊은이들의 모습을 들여다 본다. “너는 미래를 걱정하게 될 거야. 다만 그때가 되면 너무 늦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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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

    2021.03.27 13:11

    잘보았읍니다

  • 유*한

    2020.09.08 12:15

    지금도 많은 곳에서 언급되고 읽는 걸 보면 시대를 뛰어넘는 부분이 존재하는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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