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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화가

15세기 초, 이탈리아의 도시를 중심으로 펼쳐진 새로운 시대 '르네상스'. 그때를 살았던 거장들, 다 빈치와 미켈란젤로의 작품을 연구하며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해 나간 라파엘로. 그는 온화하고 사교적인 성격을 바탕으로 특유의 부드럽고 우아한 그림을 남겼고, 세상을 떠난 지 500년이 된 오늘날까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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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훈

    2020.12.22 13:12

    다 빈치와 미켈란젤로의 작품을 연구해 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다니, 라파엘로는 참 대단하군요!

  • 유*한

    2020.12.22 08:41

    실력은 물론이고 인간성도 좋았는데 안타깝게 세상을 일찍 떠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