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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이름은

20세기 초, 어두운 사회에서 펜과 몸으로 일제에 저항했던 시인 이육사. 교도소에서 받은 수인 번호 '264'에서 따온 필명으로 활동한 이육사는 글을 통해 일제에 저항했을 뿐만 아니라, 군사 교육을 받고 만주와 조선을 오가며 민족의 해방을 위해 모든 걸 희생했던 독립운동가이기도 하다. 그는 결국 민족의 해방을 보지 못한 채 차가운 감옥에서 41세의 나이로 눈을 감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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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한

    2020.12.29 06:44

    요즘에는 모르겠지만 제가 학생일 때는 이육사 작품에 대해서만 배웠지 의열단으로 독립운동했던 것은 제대로 배우질 못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