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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지 않을 줄 모르는 이유

우리는 왜 쉽게 지루해할까? 현대인이 쉬는 시간에도 휴대폰을 놓지 못하고 TV를 켜놓는 이유를 철학자 파스칼이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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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론

    2021.01.04 14:55

    히 톡트 래츠 고우~

  • 강*

    2021.01.02 21:02

    "할 거 없을 때마다 스마트폰 꺼내드는 습관은 주체성이 없으므로 나쁘다" 이런 귀결을 위해 허무주의 사상을 끌고 온 것처럼 보이네요. 너무 편협한 관점의 해석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냥 외로우니까 자연스레 소통의 창구를 찾게 되는 것이라 생각해요.

  • 유*한

    2020.12.29 06:37

    해결되지 못하는 고민과 상상을 붙잡는 것도 이런 연유일까 생각해보네요.

  • 김*형

    2020.12.29 00:57

    쉬는 게 쉬는 것이 아니었던 현대인들에게 던지는 묵직한 메시지. 유한한 시간은 속절없이 흘러만 간다. 우리에게 주어진 '이성'이라는 특별한 선물을, 물론 문화와 예술도 좋지만, 고독 속에서 홀로 진정한 자아를 탐색하는 데 써보는 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