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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노비라는 신분의 한계 속에서도 18세기 최고 문인 다산 정약용과 어깨를 나란히하고 천재화가 김홍도에게 영감을 준 시인 정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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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한

    2021.03.09 06:43

    박제가도 서자 출신이라 불이익이 있긴 했는데 노비 출신이면 이에 비할 수가 없네요. 역설적으로 그 재능이 당시 사회의 한계를 뛰어넘었을 정도라고 봐도 무방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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