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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의 끝에서

고향을 떠난 뒤, 한평생 절망을 껴안고 살았던 회의주의자 시오랑. 그는 모국어를 버리고 프랑스어로 글을 쓰며 하루하루를 견뎌 나간다. 하루를 어떻게 넘기며 살아갈지, 그 호기심 하나로 시오랑은 눈물과 절망 속에서 최선을 다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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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윤

    2021.03.09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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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망적인 상황에서 자신을 표현하며 이를 삶의 원동력으로 받아들인 것이 놀랍기만 하다. 유쾌한 절망의 대가의 말이 다소 무겁게 느껴진다. 나도 저런 상황에 놓이면 절망을 이겨내는 것이 아니라 이용할 수 있을까?

  • 유*한

    2021.03.09 06:10

    작품에 대한 비판과 멸시, 그리고 젊은 시절 잘못된 정치행보로 결국 모국인 루마니아를 완전히 떠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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