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부인할 수 있겠어요?

한국 최초의 여성 기자 '이각경'의 이야기

  • 3
맛보기 재생 중 로그인 후 전체 VOD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지식채널e

지금 보신 지식채널e에 대한 소감을 댓글로 작성해 주세요.

한줄 댓글 (1)

0 / 250bytes

댓글 쓰기 폼
  • 유*한

    2021.03.10 08:41

    일제강점기 역시 가부장적 사회가 이어온 차별과 전시상황에 맞춰진 한계가 명확했죠. 다만 신여성이라는 단어가 나온 것처럼 개화에 따른 변화가 있었고 그 흐름 중 하나였다고 보이네요.

지식채널e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