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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웃음에 담긴

음식을 끝없이 먹어 치우는 거인 가르강튀아. 그의 기괴한 이야기를 읽으며 고된 삶에 지쳐있던 중세 시민들은 웃을 수 있었다. 그리고 웃음은 이들에게 더 나은 삶을 살아가게끔 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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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한

    2021.03.23 09:31

    독특한 캐릭터 때문에 가르강튀아는 다른 창작물에서 거대한 무언가를 지칭하는 이름으로 많이 쓰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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